BoA - Only One
아름다운 퍼포먼스'ㅅ'
여지껏의 보아와는 다른 타이틀라서, 특히나 더 좋은 이번 앨범
보아가 직접 만든 곡이라 것에서 한번 더 놀라고 lyrical hiphop이라는 장르의 춤 설명을 듣고 나니 더 무서운 무대.
* 보아가 평생 싱어송라이터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퍼포먼서, 예술인으로서의 감각을 가진것 사실.!
옛날에 피아노 공부한다고 할 때 뭔가 만들어 낼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안 했는데,, ^_^
* lyrical hiphop이라는거 내 스탈인듯+_+
The shadow무대를 보고서 차이점을 확실하게 느꼈다.
The shadow는 ID Peace B가 생각나는 정말 보아 스러운 노래와 안무였다.
이제는 힘도 안 주고도 춤을 출 수 있는 것 처럼 보이는 보아.
저런 노래를 타이틀로 했으면 이번에는 노래 얼마 안 들었을 것 같다.
감성 충만한데 힙합을 추고 있어서 이번 무대가 더 좋다
그녀에게는 쉬워보이기만 하는 The Shadow
의상마저도 ID peace B
사실 파워풀한 춤을 좋아하는 나지만, only one같은 타이틀 곡을 가지고 나온다면 저런 춤에 조금만 컨셉을 더 여성스럽게 잡아도 좋을텐데!
내가 좋아하는 무대 중에 하나가 sparkle인데, 댄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그렇지만 춤은 힘들기 그지 없는 것이 좋다고!
조금만 더 섹시한 여성스러움을 가미하면 정말 잘 어울릴것 같은데 여전히 접프킥이 보아의 춤이라는 인터뷰를 보니 재밌다.
물론 학다리춤을 추는 보아는 관심 없지만, valenti 정도의 컨셉에 (촌스러움을 제외하고) sparkle정도의 세련됨을 조금 묻혀서
only one 같은 노래를 부른다면,, 아+_+
어쨌든 별거 없을 것 같았던 이번 노래가 자꾸만 귀가를 맴돌고
급기아 하루는 오랜만에 한곡 무한반복을 하게 만들었던 only one.
뮤직비디오를 보고 반하게 만든 only one.
drama ver. 만큼은 아니여도 의상을 조금만 더 여성스럽게 입고 나오면 좋겠다.
이제는 15살의 보아가 아니니깐, 이제는 여자잖아~~~
다른 곡들은 only one같지는 않아서 앨범이 다 귀에 들어오는 편은 아니지만,
파워풀하기만 하던 5집 이후의 행보랑은 조금 달라서 난 요즘 즐겨 듣고 있다~ 보아 화이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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