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Americas/Mexico, 2017 16

[11일의멕시코] DAY 5 치첸이사, 그리고 뚤룸 Chichen Itza, Tulum

20170124 = DAY5 = 치첸이사, 그리고 뚤룸 Chichen Itza, Tulum 그날의 주절거림은 당일에 미리 이렇게... https://walkgirl.tistory.com/521 [11일의멕시코] 170124 뭐하는건가 싶은 오늘, 뚤룸 입성 day 6 on live! 20170124 치첸이사 + 이동하는 날 = 늘 그렇듯 이동은 참으로 싫다. 오늘은 메리다를 떠나는 날새벽 6시반 버스를 타기 위한 고군 분투를 시작한다.이번 멕시코 여행은 뭐든지 last minute으로 다니고 walkgirl.tistory.com https://goo.gl/maps/jFafWeLCRPHBzehP9 치첸이트사 · 97751 Yucatan, 멕시코 ★★★★★ · 고대 유적지 www.google.com 빠른 시..

[11일의멕시코] DAY4 ............... 메리다 Merid

20170122 = DAY4 = ........ 메리다 Merid 새벽에 잠시 잠을 깨었을때도 달이 보이던 아름다운 아침 달도 예쁘고 숙소도 진짜 좋았던 이곳에서 이제 떠날 시간이다. 한숨만 더 자고 나서 이제 나갈 준비를 해본다. 아름 다운 아침부터 시작했던 이날은... 결국 이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나. 2017.01.24 - [바람: Americas/Mexico, 2017] - [11일의멕시코] 뻘짓의 궁극체가 되어 버린 나의 day4 on live!!!! [11일의멕시코] 뻘짓의 궁극체가 되어 버린 나의 day4 on live!!!! 20170122 이동하는 날 = transport day = 뻘짓하는 날 밤새 꿍꽝 거리는 소리에 여러번 깼던 것 같다. 오늘도 본격 깬건 4시반 한차례와 5시반 ..

[11일의멕시코] DAY9 유적지랑 세노테 2탄(뚤룸 그랑 세노테)

170127 = DAY9 유적지랑 세노테 오전에 가서 실컷 놀았던 유적지에 이어서 이제는 전날 갔던 그랑 세노테에 갈 차례다 . https://walkgirl.tistory.com/756 [11일의멕시코] DAY9 유적지랑 세노테 1탄 170127 = DAY9 유적지랑 세노테 오늘은 전날 미리 미팅을 한 동생과 놀기로 한날이다. 아침부터 만나서 처음으로 가기로 한 곳은 뚤룸 유적지. 오픈런 하지 않으면 사람이 너무 많다는 이야기에 아 walkgirl.tistory.com https://walkgirl.tistory.com/524 [11일의멕시코] DAY 8 드디어 세노테에 가다! /뚤룸 20170126 세노테 Cenotes !!! 아침에 일어나니 생각보다 너무 멀쩡한 두다리! 그렇지만 몸이 힘들긴 한지 ..

[11일간의멕시코] DAY2 도시이동, 산 미겔 데 아옌데 San Miguel de Allenden 으로 이동

20170120 = DAY2 = 산 미겔 데 아옌데로, to San Miguel de Allenden 내가 생각한 것보다 거대한 크기의 관광단지(?) 덕분에 테오티오우칸에서 오래 걸리고 있었다. 그래서 이동네에서 시도해 보고 싶었던 동굴 식당은 찾지 않고 그냥 돌아가기로 한다. https://walkgirl.tistory.com/764 [11일간의멕시코] DAY2 테오티오우칸 Teotihuacan 20170120 = DAY2 = 테오티오우칸 Teotihuacan 온몸이 찌뿌둥하고 움직이기 싫은 아침을 맞이했다. 그래도 여기에 계속 있을 순 없으니 움직이긴 해야한다. 짧은 시간에 많은걸 하고 싶은 나이지만 그래 walkgirl.tistory.com La Gruta라는 유명한 식당이고 동굴 모양이라서 밥은 ..

[11일의멕시코] DAY9 유적지랑 세노테 1탄 (뚤룸유적지와 바다)

170127 = DAY9 유적지랑 세노테 오늘은 전날 미리 미팅을 한 동생과 놀기로 한날이다. 아침부터 만나서 처음으로 가기로 한 곳은 뚤룸 유적지. 오픈런 하지 않으면 사람이 너무 많다는 이야기에 아침에는 일단 이곳으로 가기로 했다. 시내에서는 다소 떨어져 있는 곳에 있는 유적지는 어느 방향이 입구인지 잘 모르겠어도 사람들을 따라서 가다보면 길을 잃지 않을수 있는 곳이다. 가기 전까지는 유적지 구경가면 재밌는게 뭐가 있다고 다들 가나 싶은 마음이였지만 작은 뚤룸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보니 한 번 발도장 찍고 오기로 하자 싶은 마음으로 선택한 것이였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유적지를 향해서 가고 있는 관경이 다소 생소했다. 줄서서 티켓을 사고 유적지 스러운 자그마한 입구를 지나는 순간 다른 ..

[11일의멕시코] DAY 8 즐거운 날을 위한 사전 미팅/cetli

20170126 맛있고 즐거웠던 저녁 식사 겸 사전 미팅 https://walkgirl.tistory.com/5243. [11일의멕시코] DAY 8 드디어 세노테에 가다! 뚤룸 20170126 세노테 Cenotes !!! 아침에 일어나니 생각보다 너무 멀쩡한 두다리!그렇지만 몸이 힘들긴 한지 ( 사실 아파서 밤새 끙끙대고 여러번 깼다.. 밤사이에 rhabdomyolysis 생긴건 아닌거 걱정도 많이 walkgirl.tistory.com 다음날 세노테에 같이 가기로 했음에도 다이빙은 안해서 할일이 없던 나는 길에서 만난 샵에서 미리 3개의 세노테투어를 했고 투어를 마치고 집에서 씻고 이제 미팅을 하러 길을 나선다. 서로의 숙소에서 멀지 않고 맛집으로 표기 된 곳으로 검색해서 미리 예약을 하고 그곳에서 만났..

[11일간의멕시코] DAY2 테오티오우칸 Teotihuacan

20170120 = DAY2 = 테오티오우칸 Teotihuacan 온몸이 찌뿌둥하고 움직이기 싫은 아침을 맞이했다. 그래도 여기에 계속 있을 순 없으니 움직이긴 해야한다. 짧은 시간에 많은걸 하고 싶은 나이지만 그래도 힘들게 하지 않고 천천히 하자는 생각으로 일단 오늘의 이동을 해보기로 한다. 어딘지 이상하고 적응 안되던 집 주인은 그래도 버스 타라고 코인도 챙겨주고 버스 정류장까지 마중도 나와 줬다. 히피 같은 특이한 주인장. https://www.airbnb.co.kr/rooms/14712871?source_impression_id=p3_1670984613_uuz%2BSDabuBpuAhyp 지금도 air bnb 영업하고 있는 주인장이다. 버스는 터미널 바로 앞에 내려줘서 한 번에 티켓사기, 짐 맡기기..

[11일간의멕시코] 뚤룸에서의 사진작가 섭외

인생의 변곡점이였던 2017년 1월. 그 이전부터 시작된 변화와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일들 때문에 변곡점이 되는 타이밍이였다. 혼자 떠나는 여행은 늘 익숙하지만 이번에 하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는 사진을 남기는 것이였다. 뚤룸에서 스냅 사진을 예약해서 기록을 남겨두었다. 물론 기대했던 것과는 너무 달리 약속 지점까지 가는데 너무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고 시간도 늦어지고 매일 밖에서 뒹굴어대다 보니 얼굴은 이미 많이 탔고 옷도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것도 없고... 기타 등등... 당일에 거리를 얕 보았다가 먼 곳까지 바지런히 가느라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얼굴이 시뻘게 진것이 가장 망한 이유이긴하다. 그날 찍은 사진들 중에 건져서 쓸만한게 없다고 할만큼 마음에 들지는 못하지만( 사진 자체가 아니라 내 상태..

[11일의멕시코] 바깔라르 일출, Bacalar

비깔라르는 호수 그 자체를 보는 것도 있지만 이 일출을 반드시 보는 것도 우리들의 체크 리스트 안에 들어 있었다. 숙소의 2층의 가장 큰 방이 호수를 내려다 보고 있고 호수를 바라보는 창문 방향에서 해가 떠올랐다. 동이 틀때 부터 창 밖으로 해가 올라오는 지를 확인 하면서 전날 늦게 잔 것과 별개로 일출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밖으로 나왔다. 그렇게 아침을 잘 맞이 했다고 합니다. 이제 아침을 챙겨 먹고 호수 투어를 하러 갑니다. 이렇게 파아랗고 안전하고 안락한 물인 호수 파랗고 즐거웠던 하루가 되었다. https://walkgirl.tistory.com/759

[11일의멕시코] DAY 0 떠나기전부터 정신 없는 출발

170118 출발하는 날 = day 0 = 출발 전부터 정신줄 놓는 날 떠나는 날 아침9시에 시험을 본다. 끝나고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집으로 달려간다. 가방을 둘러 메고서 공항 버스를 어서 탄다. 2시..제대로 못 자고 아침부터 우다다다 거린 탓에 버스에 타서 그대로 잔다눈을 뜬다 4시를 향해가는데 아직 공항에 도착하지 않았다. 4시 조금 넘은 시간 공항에 내려서 일단 겨울 옷을 맡기러 공항 끝까지 간다.옷을 더이상 맡아주지 않는다고 한다. 다음 곳으로 가기 전에 가까운곳에 있는 미리 신청해둔 유심을 먼저 받아서 챙긴다.반대쪽 공항 끝까지 간다. 옷을 맡기면 8만원이라고 한다. 뭐라고라....결국 안 하려고 했던 지하로 내려가 가장 가까운 찜질방에다가 옷을 맡긴다.다시 쫓아 올라와서 얼른 체크인하고..

* Mexico trip 20170118- 20170131

* Mexico걱정끝에 쿠바를 골랐으나 반나절만에 비행기 값이 40만원이나 오르는 관계로 반강제로 멕시코 결정된 이번 여행비행기와 첫날밤 잘 airbnb만 결제 해놓고 공부도 안하고 일단 비행기 타고 시작하기 * Incheon20170118Air Canada로 Vancouver 경유로 비행기 탑승나의 목적은 가장 짧은 lay over time을 가지는 비행기를 타는 것이였고 대한항공-에어로멕시코 콤보의 댈러스 경우도 매우 끌렸으나 돌아올 때 대기 시간이 너무 길었고 2일 이상을 써야하는 관계로 패스가장 대기 시간 짧은 air canada로 결정해 버렸다. 오후 5:50비행기로 인천 출발인데 대기 하다가 1시간이나 늦게 출발하였고 나는 다행히 벤쿠버 대기가 5시간이 넘어서 다음 비행기에는 지장은 없었다.벤..

[11일의멕시코] DAY 7 자전거로 뚤룸 둘러보기

170125 뚤룸에서의 첫날 = 자전거로 운동하기 또 일찌감치 깨어버려서..그래도 집에 워낙 좋으니 집에서 밍기적거린다 천천히 집을 나온다. 아직 오전 인데도 해가 생각보다 높고 생각보다 덮다 숙소가 취소가 안된다고 하니 인제 자전거를 빌리러 가야한다. 이럴줄 알았으면 전날 밤에 자전거를 빌리는건데…. 센트로까지 가서 자전거를 빌려야하나 싶어하면서 걸어가다가 보니 스노쿨링 기어 빌려주는 그런 곳에 자전거도 있었다. (나중에 숙소 더 가까이에 rent biker가 써진곳도 있기는 했다) 나오는 길에 보니 숙소는 정말 멀쩡하게 생겼고 호텔들의 멕시칸 이불들과 달라서 따뜻하고 기분 좋게 자긴 했다. 날씨도 끝내주게 좋기만 하다. 날씨도 좋고 자전거도 빌렸겠다. 밟아보자. 지도에서 보았던 남쪽방향으로, 바닷길을..

[11일의멕시코] DAY 8 드디어 세노테에 가다! /뚤룸

20170126 세노테 Cenotes !!! 아침에 일어나니 생각보다 너무 멀쩡한 두다리! 그렇지만 몸이 힘들긴 한지 ( 사실 아파서 밤새 끙끙대고 여러번 깼다.. 밤사이에 rhabdomyolysis 생긴건 아닌거 걱정도 많이 하였다) 눈을 떴을때는 첫 알람이 울린 8시. 그러고도 깨니 허리가 아파서 9시까지 뒹굴거리다가 물에 빠질 준비만 대충하고 샵으로 떠났다. 더이상 타면 안 될 것도 같았지만 그 거리를 걸을수는 없으니 다시 자전거를 탔다. 슝슝슝. 같은 근육을 좀 써주니깐 다리가 뻑적지근해 오긴한다. 시간을 맞춰서 가긴 해야하니 부지런히 가본다. 투어 사무실 앞에 자전거 주차하는 곳도 마침 있어서 잘 묶어두고 같이 투어버스에 오른다 봉고차 9인승에 오늘은 여자만 8명ㅋ 드라이버와 가이드 까지해서 출..

[11일의멕시코] 170124 뭐하는건가 싶은 오늘, 뚤룸 입성 day 6 on live!

20170124 치첸이사 + 이동하는 날 = 늘 그렇듯 이동은 참으로 싫다. 오늘은 메리다를 떠나는 날새벽 6시반 버스를 타기 위한 고군 분투를 시작한다.이번 멕시코 여행은 뭐든지 last minute으로 다니고 있는것 같다.4시 50분쯤 깨서 어제 밤에 건조기에 넣어두고, 호텔 검색하다가 잠들어버린 탓에 허탈하게 시작하는 새벽이다.빨래 찾아오고 짐 싸고 씻고 정리해서 체크아웃하는게 6시 2분. 24시간 전에 취소 한게 아니라 방값 내라고 해서 귀찮아서 그냥 방 값내고 우다다다 걷기 시작.길에 택시를 만날지 안 만날지는 모르고 택시 불러주면 10분쯤 걸린다는데, 택시를 믿을수가 없어서 ㅋㅋ(이틀전에 당한 그놈의 공항 버스!!!)전날도 걸어서 딱 20분정도 걸려서 짐을 다 짊어지고 걷기 시작한다. 걷는거 ..

[11일의멕시코] 뻘짓의 궁극체가 되어 버린 나의 day4 on live!!!!

20170122 이동하는 날 = transport day = 뻘짓하는 날 밤새 꿍꽝 거리는 소리에 여러번 깼던 것 같다. 오늘도 본격 깬건 4시반 한차례와 5시반 한차례결국 일어나서 앉아버렸다. 오늘은 씻고 나갈것도 아니라서 할것도 많지 않은데 아침에 동트면 키스 골목이라도 갔다올까 생각했으나 택시를 타는 7시반이 일출 시간이라 많아 봤자 20분정도 밖에 없을 테라 포기혼자 이것저것 하면서 시간을 떼웠다.(아침에 과나후아토 대학이 생각났으면 20분안에 갔다 왔을텐데 아깝다ㅠㅠ 정말 숙소 바로 뒤에 있는데,,)발코니가 있는 창가에서 성당이나 더 구경하고 그 위에 뜬 예쁜 초승달 구경하고 있었다. 드디어 대망의 일곱반에 체크아웃하러 내렸갔더니... 그때부터 택시를 부르고 15분 기다리란다.아 빨랑께로 넘어갈..

[11일간멕시코] 170118 오랜만에 비행기 혼자타기 day 0 on live!

Vancouver 17-01-18 13:23날씨는 흐림비는 오락가락 졸려서 눈이 뻑뻑하고 죽을것 같은 느낌이 드는 타이밍이다.눈이 너무 뻑뻑하다ㅠㅠ어제도 한시간 잔 주제에 비행기에서도 잠에 제대로 들지 못해서 뒤척 거리다가 결국은 앞으로 엎드려서 잠들었다.정말 웬만해서는 엎드리면 내 등이 납작해지는 앞에서 의자를 많이 제꼈는지 자리가 좁은건지 머리를 상에 올리면 등이 굽던지 목이 굽던지 하며 영 불편했다.그렇다고 옆으로 자는 주제에 3열중에 가운데 앉아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상태였다.가운데 자리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싫다.멕시코 시티도 5시간 넘게 걸리는데 이것도 가운데 자리인데 다섯시간 내내 서서 갈 판이다-_-마음에 안들어 정말로.. 별별 생각이 다 드는 여행의 시작이다'이 순탄치 못함은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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